키움은 5연패를 당해 20승 1무 31패,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시즌 중반 선발진에 합류해 연승 행진을 펼치는 KIA 황동하가 '새끼 호랑이' 같은 투구를 뽐냈다.
황동하는 키움 타선을 6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봉쇄하고 시즌 5승 무패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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