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최원태가 7이닝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의 발판을 놨다.
◆홈런으로 도망간 삼성, 이재현-박계범 백투백 폭발로 승기 굳혔다 삼성은 5회초 긴지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선두타자 이재현의 솔로 홈런으로 10-0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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