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경규는 영탁을 반가워하며 "영탁이 최고의 신랑감이다.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있지?"라고 물었다.
이경규는 "분명히 결혼하게 되면 가정적일 거란 말이야.아이는?"이라고 물었고, 영탁은 "사실 내심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아기를 좀 무서워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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