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임금 증가세가 둔화한 가운데 저소득층은 소득보다 소비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지며 '적자 소비' 구조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3월 실질임금은 356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0.1% 증가하는 데 그쳤다.
물가 상승분을 반영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0.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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