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 되풀이' 모스 탄, 지방선거 사전투표 하루 전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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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론 되풀이' 모스 탄, 지방선거 사전투표 하루 전 입국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하루 전인 28일 입국했다.

그는 부정선거 검증 등을 주장하며 한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탄 교수의 지지자인 박주현 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탄 교수의 입국 현장을 생중계하며 "이번에 일어나는 선거를 감시해 부정선거의 증거를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 실시간으로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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