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메일 통보 논란’에 대해 선수들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내가 선수였을 때, 명단에 들지 못했을 경우 감독이 나에게 전화하는 걸 원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내가 선수들에게 전화를 한다면 날 위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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