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주전 포수 박동원(36)이 홈런으로 통산 1100안타를 장식했다.
박동원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에 4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 소속팀 LG가 0-5로 지고 있었던 4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투수 김진욱으로부터 좌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3경기 연속 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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