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우주항공 강국을 향한 민관 협력, 경남과 전남 등 남부권 우주항공 종합벨트 조성을 강조했다.
특히 "우주항공의 또 다른 주역은 민간과 지방"이라며 "한국판 스페이스X가 탄생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며 "경남과 전남 등 핵심 인프라를 갖춘 남부지방을 우주항공 종합벨트로 육성해 가기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면 국민의 일상과 관련된 전통시장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장에 가면 여러 사람들의 얘기를 듣는데, 전통시장들 상황이 생각보다 개선도 안 되고 계속 악화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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