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에서 승무원으로, 승무원에서 인플루언서로.
올 1월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 역시 승무원이 된 근황을 전했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 역시 승무원으로 일한 과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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