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내일부터 아메리카노 제외 커피·음료 최대 5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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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내일부터 아메리카노 제외 커피·음료 최대 500원 인상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더벤티는 28일 자사 홈페이지에 29일부터 아메리카노를 제외하고 메뉴별로 가격을 100∼500원 인상한다고 안내했다.

또 바나프레소와 브루다커피는 지난 3월 일부 메뉴 가격을 각각 최대 700원, 300원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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