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틀 연속 두 차례씩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은 7회 헛스윙 삼구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은 전날 경기에서도 0-2로 뒤진 2회 초 2사 1, 2루 득점권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 7-4로 달아난 8회에는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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