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림프절 전이돼 항암만 16번…다시 하라면 못해" (귀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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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림프절 전이돼 항암만 16번…다시 하라면 못해" (귀한가족)

공개된 영상에서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 당시를 떠올리며 "건강검진을 통해서 발견이 됐고, '한블리' 녹화할 때 전화를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박미선은 "수술하고 방사선 치료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열어보니까 림프절에 전이가 돼서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했다.

그는 "살려고 하는 치료인데 정말 죽겠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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