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웨이퍼에 서명한 추미애-성수석…“이천, 경기도 반도체 벨트 중심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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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웨이퍼에 서명한 추미애-성수석…“이천, 경기도 반도체 벨트 중심축으로”

이에 추 후보는 성 후보가 건넨 정책 전달서를 검토한 뒤, 현장에서 반도체를 상징하는 황금빛 웨이퍼 위에 ‘이천에 희망을, 반도체 중심도시로!’라는 문구를 친필로 새기며 서명했다.

성수석 후보는 “추미애 후보가 웨이퍼에 직접 새긴 메시지는 이천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추미애라는 강력한 엔진과 오늘 함께해주신 국회의원들, 그리고 한국노총 동지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부발 설계단지와 대월 소부장 단지를 반드시 쟁취해 이천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명품 도시로 강제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추미애 후보는 “성 후보가 기획한 이천의 미래 설계도에 저 추미애가 경기도의 모든 권한과 예산을 쏟아붓겠다”며 “황금빛 웨이퍼에 새긴 약속 그대로, 이천을 경기도 반도체 벨트의 압도적 중심이자 시민들이 희망을 꿈꾸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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