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출범 1년을 맞아 ‘초고속 특허 심사 전용 트랙’ 가동과 국가 핵심기술 유출 차단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국가첨단전략기술인 이차전지 기술 유출사범을 구속해 최소 10조 원 이상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했고, 지난 2월에는 전고체전지 기술을 해외로 빼돌리려던 외국인을 구속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식재산처는 내달 해외 기술유출 전담조직을 포함한 기술경찰 조직과 인력을 대폭 강화해 기업들의 초격차 전략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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