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내달 중순부터 비만·당뇨병 치료제인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중증 비만 환자에 한해 건강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한다.
보험 적용률은 65%다.
스테파니 리스트 보건장관은 TF1 방송에서 위고비 등의 건강보험 적용으로 연간 "수억 유로"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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