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산은 2022시즌 홈런 13개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은 유망주다.
올해 퓨처스(2군)리그에서 42경기에 출전, 타율 0.336(146타수 49안타) 9홈런 46타점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KBO리그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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