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파격 상향 조정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기업 체감경기도 마침내 ‘100’의 벽을 뚫어냈다.
5월 중 충남의 제조업 CBSI는 전월보다 8.3p 상승하면서 104.4를 기록, 전국 평균(102.6)을 크게 웃돌았다.
충남이 제조업으로 달렸다면, 대전은 서비스업을 필두로 한 비제조업에서 상승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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