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김혜성 오늘 처음인데…미친 운동 능력, 놀라운 플레이"→美 중계진, 'LF 데뷔전' KIM 맹활약에 감탄했다 "10타자 연속 범타도 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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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김혜성 오늘 처음인데…미친 운동 능력, 놀라운 플레이"→美 중계진, 'LF 데뷔전' KIM 맹활약에 감탄했다 "10타자 연속 범타도 끊었어"

미국 현지 중계진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맡은 좌익수 자리에서 김혜성이 대활약하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그 순간 김혜성이 안타를 쳐내자, 중계자는 "김혜성의 중전 안타! 말하자마자 깔끔한 타격을 보여준다"고 외쳤다.

그러자 해설자는 "싱커가 가운데로 몰렸고, 김혜성이 이를 정확하게 받아쳐 중견수 방향으로 보냈다"며 "그 이전까지 다저스 타선이 10타자 연속 범타에 그쳤던 흐름을 끊는 안타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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