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재(30)와 ‘진격의 거인’ 임관우(24)가 UFC 계약을 향한 첫발을 뗀다.
송영재와 임관우는 28일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로드 투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에 출전한다.
아오이 진은 지난 시즌4 8강에서 송영재의 팀메이트인 윤창민에게 판정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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