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별세 소식에도 "정상 로테이션 소화하겠습니다"→QS 역투 다음날 日 귀국…이호준 감독 "우리는 토다 만족하고 있어"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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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별세 소식에도 "정상 로테이션 소화하겠습니다"→QS 역투 다음날 日 귀국…이호준 감독 "우리는 토다 만족하고 있어" [창원 현장]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은 28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토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 감독은 "며칠 전에 (토다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그래서 어제 경기를 마치고 오늘 잠깐 일본에 갔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본인이 만약에 비가 와서 뒤로 연기되면 안 가고 정상 로테이션 소화 후에 1박 2일로 다녀오겠다고 했다.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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