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불 뿜은 첨단 K-무기…현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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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불 뿜은 첨단 K-무기…현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국방부는 이날 경기도 포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안규백 장관 주관으로 '2026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화력훈련에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27개 부대와 장병 1천400여명이 참여했고, 기동·화력·항공전력 96종 457대 장비가 투입됐습니다.

2부 훈련에선 합동화력을 토대로 적 기계화 전력을 제압·타격하고,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를 활용해 최단 시간, 최소 희생으로 합동작전에 승리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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