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 앞에서 일본 야구 대표팀 선배 스가노 토모유키(37·콜로라도 로키스)는 매번 작아진다.
스가노는 미일 통산 오타니와 상대 전적에서 10타수 7안타(3홈런)로 부진하다.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오타니에 2타수 2안타를 허용했고, 빅리그에서 다시 만난 지난해에도 2타수 2안타(2홈런)로 약한 모습을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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