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작가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저격했다.
소 작가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네가 퍼트린 가짜뉴스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큰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버텼는지 아니? 당시 겨우 9살 6살이었단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내가 소문을 퍼트린 학부모를 만나서 왜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들었던 말이 뭔지 아니? '가세연에서 그랬어요.'"라며 해당 이야기를 듣고 김세의를 용서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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