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집에 있었으면 그냥 누워 있었을 텐데”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정준하는 “민서랑은 어디 안 가냐”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민서가 지금 고3이라 어디 갈 상황이 아니다.고3 끝나면 운전면허도 배우고 어른 될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서 양을 어린 시절부터 지켜봐 온 정준하는 “민서가 벌써…”라며 놀라워했고, 박명수는 “내년에 스무 살이다.대학교도 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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