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 운영..22년간 일평균 903명, 누적 416만 명 지원 단순한 급식을 넘어 지역사회 소통의 장이자 든든한 쉼터로 자리매김 미래세대부터 장애인, 다문화가정까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으로 상생 실천 포스코가 지난 2004년부터 22년째 포항·광양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따뜻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결식 예방과 영양 불균형 완화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사랑방’이자 든든한 ‘쉼터’로서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도 하고 있다.
이희근 사장은 “22년 동안 포스코가 지역사회와 나눔의 온기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이웃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포스코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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