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처럼 뛰어올라 모두를 ‘심포니’ 열광에 빠지게 만든 스웨덴 출신의 가수 자라 라슨이 오는 10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미국 투어 공연 배경 영상에 직접 돌고래를 띄우며 그 열기에 유쾌하게 화답했고, 2025년 9월 발매한 정규 5집 ‘Midnight Sun’에서는 밈 속 돌고래와 무지개 미학을 앨범의 메인 비주얼로 끌어와 반짝이는 글리터가 연상되는 Y2K 여름 무드로 완성해냈습니다.
자라 라슨, 한국 첫 단독 내한 콘서트 ‘Symphony’ 밈이 불러온 자라 라슨의 제2의 전성기는 단순한 화제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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