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 올해부터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지방기상청, 올해부터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대전지방기상청은 올해부터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도입하고 호우 특보 구역을 세분하는 등 주민 안전과 방재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는 시간당 50㎜, 3시간에 90㎜ 관측 시 발송했으나,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는 시간당 100㎜ 수준의 호우가 예상될 경우 기상청이 직접 발송한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호우 예비특보와 호우주의보, 호우경보, 긴급재난문자 등을 통해 최대 2~3일 전부터 위험이 임박한 순간까지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호우대응체계를 구축했다"라며 "올해 여름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만반의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