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ght="469" id="imgs_2950137" photo_no="2950137"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5/28/e5ce9d2c-a153-44ff-b780-0ada4978a79e.jpg" data-width="640" data-height="469">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8일 처음이자 마지막 대면토론을 갖는다.
사전투표 시작을 불과 7시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서울시 안전·부동산 문제 등을 두고 공방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서울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서울 상암동 SBS에서 서울시장 후보자 법정토론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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