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질환 치료제 240→100일 단축 추진…"치료 부담을 낮추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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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희귀질환 치료제 240→100일 단축 추진…"치료 부담을 낮추는 제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희귀질환 치료제 등재 소요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추진 방향을 발제하고, 심사평가원이 신속등재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발제했다.

권병기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희귀질환 환자분들이 필요한 치료제에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속 등재 이후 면밀한 사후평가를 통해 급여 적정성을 점검하는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했다"라며 "환자분들의 치료 부담을 낮추는 제도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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