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전교육감 선거 사전투표(29~30일)를 앞두고 후보들이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후보들은 학교 안전과 교권 회복, 교육 정상화 등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을 향해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대전교육을 위기에서 구해 낼 최고의 구원투수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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