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지하에 발 묶인 외국인들의 푸념 "AREX 어디서·어떻게 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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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지하에 발 묶인 외국인들의 푸념 "AREX 어디서·어떻게 타나요"

올해 초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에는 일본인 관광객이 일반 열차와 AREX 승차권 기계를 착각해 혼돈을 빚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같은 플랫폼에 지난 3월 올라온 영상에도 미국인 관광객이 AREX 교통권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등장했다.

해당 영상은 무려 7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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