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천서 불 뿜은 국군 첨단전력…현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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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포천서 불 뿜은 국군 첨단전력…현 정부 첫 합동화력훈련

이번 합동화력훈련에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27개 부대와 장병 1천400여명이 참여했고, 기동·화력·항공전력 96종 457대 장비가 투입됐습니다.

2부 훈련에선 합동화력을 토대로 적 기계화 전력을 제압·타격하고,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를 활용해 최단 시간, 최소 희생으로 합동작전에 승리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국군 주요 전력이 참여하는 화력시범훈련은 1977년 처음 시작해 이번이 13번째로, 현 정부 들어 처음 실시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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