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11개 질문 기반 동아리에서 학교 질문 문화를 알리고 탐구 활동을 주도한다.
이러한 디지털 교육 경험에 질문 중심 수업이라는 새 축을 더한 점이 질문하는 학교 운영의 차별점이다.
김선관 동신중 교장은 "질문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삶의 문제를 주도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질문을 통해 사고를 키우고 AI·디지털을 통해 미래를 여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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