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서울과 충남·대전에서 당 후보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날 격전지인 서울 강동·광진·마포구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과 지방정부가 함께 뛸 수 있도록 '힘 있는' 민주당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지난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 유세를 대전역에서 시작했을 정도로 충청권에 공을 들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