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 홍보대사에 박항서 감독…"희망 메시지 힘 보탤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통합위 홍보대사에 박항서 감독…"희망 메시지 힘 보탤 것"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8일 박항서(68) 전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박 홍보대사는 성과를 만드는 리더이자 사람을 품는 리더"라며 "서로 응원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관련 뉴스 박항서 감독, 태국 프로축구 2부 지휘봉…3년 반 만에 현장 복귀 국민통합위, 황석영·김홍신·문국현 등 각계원로 고문단 위촉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노무현 前 대통령 묘역 참배 이석연 "靑행정관, 부총리급인 제게 경고성 메일·갑질…유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