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둔화 늪 빠진 패션플랫폼, 비(非)패션 확장으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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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둔화 늪 빠진 패션플랫폼, 비(非)패션 확장으로 ‘승부수’

공격적인 마케팅과 할인 경쟁 등으로 외형을 확장해온 국내 패션 플랫폼이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 상태에 직면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국내 패션플랫폼 업계는 기존 패션 중심 채널에서 벗어나 뷰티, 리빙, 푸드 등의 상품군을 강화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W컨셉 역시 최근 진행한 여름 시즌 패션 및 잡화 상품 행사인 ‘서머 에센셜’에서 선케어부터 피부 진정, 제모 아이템 등 여름 피부 관리를 위한 상품 중심으로 전개 뷰티 코너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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