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기후부, '빗물받이 TF' 구성…6월 15일까지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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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기후부, '빗물받이 TF' 구성…6월 15일까지 정비 완료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점검과 청소 실적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합동으로 '빗물받이 정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용균 행안부 자연재난실장과 조희송 기후부 물관리정책실장은 이날 관계기관 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하고, 빗물받이 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인 6월 15일까지 침수 우려지역의 빗물받이 정비를 모두 완료하고, 비 오기 전 점검과 비 온 뒤 청소를 반복하는 정비체계도 확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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