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바다의 날’ 맞아 주문진항서 민관 합동 해양 정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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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바다의 날’ 맞아 주문진항서 민관 합동 해양 정화 활동 전개

'Blue CPR'은 폐기물 수거와 환경 회복 활동을 통해 바다의 생명력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동아오츠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안양천생태이야기관(안양시청)과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협력하여 안양천 일대에서 화창습지 정화 및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오마이강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바다의 날을 맞이한 이번 활동은 민관이 손을 맞잡고 해양환경 문제에 정면으로 나선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동아오츠카는 'Blue CPR'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정화뿐만 아니라 바다를 살리는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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