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가운종합건축사무소가 강원도 동해시에서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공장(1~4동)의 건축 설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가운종합건축사무소가 대한전선의 충남 당진공장 건설을 맡으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LS전선은 이를 두고 “대한전선이 아산국가단지 내 해저케이블 1공장을 짓는 모든 일련의 과정은 가운종합건축사무소로부터 당사의 기술을 가져다 썼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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