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에티오피아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사회공헌(CSR)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단순 기부를 넘어 현지 의료진 교육과 데이터 기반 협력까지 연계하는 단계적 CSR 활동으로 현지 의료 접근성과 질환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단순 장비·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현지 의료진 대상 교육과 운영 지원을 병행해 플랫폼 활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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