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전기 요금 부담 던다…6월부터 전기요금 선택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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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전기 요금 부담 던다…6월부터 전기요금 선택권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은 지난 26일 전기위원회 서면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소규모 자영업자의 전기요금 선택권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일부 자영업자는 전기를 사용하는 시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시간대별 요금제를 적용받았는데, 업종 특성상 특정 시간대에 전기 사용이 몰릴 경우 요금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6월부터 11월분까지 요금이 대상이며 기존 시간대별 요금과 새로운 단일요금 적용 때의 요금을 각각 매월 계산해 전기요금 고지서에 표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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