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전문매체 아미레코그니션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25일 인민해방군 제74집단군 예하 여단 소속 대전차미사일 분대가 고비사막으로 장거리 기동해 실사격 훈련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은 신속 대응과 분산 배치, 사격 후 탐지 전 이동하는 '슛 앤드 스쿠트' 능력 점검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영상 : 로이터·유튜브 China Military·군미천하 軍迷天下·중국 국방부 영문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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