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 뉴스'는 28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최근 타선 침체를 조명하며 김하성의 상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어 "이 부진이 계속된다면 김하성을 둘러싼 압박은 빠르게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메이저리그 대표 칼럼니스트 버스터 올니는 최근 '680 더 팬' 방송에 출연해 애틀랜타가 노려볼 수 있는 카드 가운데 하나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유격수 제레미 페냐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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