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천 미래 이끌 유망주 이충현-김찬영,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이충현·김찬영, U-19 대표팀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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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천 미래 이끌 유망주 이충현-김찬영,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이충현·김찬영, U-19 대표팀 소집

부천FC1995 미래를 이끌 유망주 이충현과 김찬영이 나란히 연령별 대표팀에 승선했다.

이충현은 2025년 4월 18세 이하(U-18) 대표팀 소집에 이어 다시 한번 연령별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부천 15세 이하(U-15)와 U-18 출신인 이충현은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 선수로 이름을 남긴 공격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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