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 미래를 이끌 유망주 이충현과 김찬영이 나란히 연령별 대표팀에 승선했다.
이충현은 2025년 4월 18세 이하(U-18) 대표팀 소집에 이어 다시 한번 연령별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부천 15세 이하(U-15)와 U-18 출신인 이충현은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 선수로 이름을 남긴 공격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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