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은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점 입점을 시작으로 현지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톰은 현지 소비자가 제품의 피부 밀착감과 가벼운 사용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한다.
톰은 3040세대 대상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20대 맞춤형 디바이스 투앤티업을 미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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