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중경은 28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 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에서 열린 제5회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5천만원) 대회 마지막 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모중경은 지난해 11월 K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통해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 시니어 투어와 KPGA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모중경은 "KPGA 투어 시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며 "오는 6월 4일 열리는 KPGA 선수권대회를 잘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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