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제조공정부터 혁신제품까지… K-가전, M.AX로 위기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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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제조공정부터 혁신제품까지… K-가전, M.AX로 위기 돌파한다

가전 M.AX 얼라이언스 역시 우리 가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참여 기업·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혁신 AI 제품 개발 및 AI 가전 표준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왔다.

이를 위해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5월 28일(목) 전자회관 대회의실에서 최우혁 첨단산업정책관과 얼라이언스 참여기업·기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전 M.AX 얼라이언스」 제3차 총회를 개최하고, AI를 기반으로 우리 가전산업의 생산성과 혁신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가전 M.AX 3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제조공정부터 혁신제품 개발까지 가전 산업 제조 전반에 대한 AI 접목으로 산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여 K-가전 산업을 강력히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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