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5월 28일 전국의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통신망 등 최종 모의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노태악 중앙선관위 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용인시수지구 성복동, 서울시 강남구 대치2동, 서대문구 신촌동 사전투표소 3곳을 방문하여 사전투표소 설비와 모의시험 준비상황,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 경찰인력 협조사항 등을 점검하고, 사전투표용지 발급 등 사전투표 모의시험 과정을 참관했다.
노태악 중앙선관위 위원장은 “선관위는 유권자가 안심하고 사전투표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선거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유권자는 사전투표에 꼭 참여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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