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장근석, 유해진, 황우슬혜, 류혜영, 박소이 등이 소속된 VAST엔터테인먼트(이하 VAST)가 차세대 배우 발굴에 나선다.
올해 진행되는 ‘2026 WE ARE THE VAST’는 VAST가 지난 10년간 이어온 신인 배우 발굴 프로젝트의 의미를 담아 한층 확대된 규모와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창사 이래 배우 매니지먼트는 물론 연기 트레이닝, 콘텐츠 활동 지원 등 다방면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신인 배우들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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