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이 남다른 몸매의 비결을 자랑했다.
어렸을 때 뚱뚱하지 않았냐는 탁재훈의 말에 김채연은 "아니다.
김채연은 "아빠가 상체는 짧고 다리는 엄청 기시고 골반도 엄청 크시고, 남자이시지만 뭔가 아빠는 걸그룹 몸매처럼 팔다리도 길고 정말 머리가 작으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